대구시는 동명~계대를 연결하는 노선을 신설하고 송현주공까지 운행되던 1번시내버스 노선을 달비골까지 연장 운행키로 하는등 모두 29개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연장,변경,증회키로 하고 28일 조정내용을 확정했다.지난 8월10일 열린 공청회등의의견을 수렴해 조정된 시내버스 노선은 신설 2개,연장 9개,변경 12개,증회 6개노선등이며 연장 및 변경노선은 9월24일부터,신설 및 증회노선은 10월 중순경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신설노선은 △동명~서문시장~성서지구(24·1㎞),옥포~비산네거리~성서지구(21·5㎞)등이며 연장노선은△1번,21번,385번,20번,5번,51번,70번,102번,330번등이다.또 변경노선은 △339번,35번,55-1번,56-1번,75번,3번,20번,76번,120번,121번,397번,332번등이며 증회노선은 △3번,7번,30번,31번,83번,20번등이다.시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 조정은 오지 및 신개발 대단위 주택지의 교통편의와 중복노선등 불합리한 노선을 정비하는데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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