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동호 달성 명곡 경산 대평 택지개발 지구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교통부는 30일 대구동구동호지구 22만8천평,달성군명곡지구 3만2천평,경산시대평지구 4만8천평등 대구경북지역 3개지구를 포함,전국17개지구1백33만평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새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지정된 대구경북지역 택지개발예정지구에는 주택1만5천5백70가구분에 4만1천6백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규모로 개발된다. 전국적으로는 4만1천80가구분의 주택건설택지가 확보돼 14만5천여명의 인구가 수용될 예정이다.건교부는 이로써 신경제 5개년계획기간중에 주택2백85만 가구를 건설하기위한 공공부문 소요택지 5천4백만평중 98%인 5천3백11만평을 확보하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