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비제이싱 원년챔피언, 패스포드 오픈골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은 진주' 비제이 싱(피지)이 총상금 30만달러가 걸린 95패스포트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 원년 챔피언이 됐다.지난 NEC월드시리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던 세계랭킹 13위 싱은 3일 춘천CC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드라이버 샷을 유감없이 발휘하며단 한개의 보기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추가,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싱은 우승상금 4만8천4백50달러를 획득했다.

2위는 싱에 1타차로 뒤진 신한동해오픈 챔피언 출신의 지브 밀카 싱(인도)이 차지했으며 전날까지 이틀연속 단독 선두를 달리던 한국의 김종덕은 13언더파 275타로 3위로 밀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