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JP출근 하루 연기...당내 불만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필총재가 18일 출근키로 했다가 다시 하루 뒤로 연기하는등 '와병칩거'가 계속되자 당내에서는 당직자들의 말에 대한 신뢰성뿐만 아니라 향후 당의 진로에 대해서까지 의문을 제기하는등 당내분위기가 극도로 악화된 상태.그동안 김총재의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연일 기자들의 의문에 대해 "괜찮다. 걱정할 것 없다"며 근황에 대한 보도자료를 냈던 안성열대변인까지 이날"19일에는 총재가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도 "그러나 나와봐야 나오는것 아니냐"며 스스로 불신을 표명하는등 당직자들사이에서도 JP의 장기칩거에 대해 불만이 고조.한편 17일 오후 청구동자택을 찾아 김총재를 병문안하고 온 박철언부총재는 "내가 갔을 때는 많이 좋아진 것 같다"면서 "하루빨리 쾌유해 정상적인당운영이 되어야 한다"며 총재공백에 따른 당운영 마비를 우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