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특수차량 불법운행 횡포, 화물업체 영업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철강 운송업체특수차량면허를 가진 화물차들이 일반화물을 취급할 수 없음에도 불구, 공공연히 불법운행을 자행하고 있어 운송체계를 무너뜨리고 있다.포항지역 화물차주들에 따르면포항시내 일부 특수차량운송업체들이 특수면허를 발급받은 차량으로 일반화물운송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 포항철강공단내 각 업체에 차량을 지입시킨후, 철강제품등 각종 제품을 외지로 운반하는등 불법영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

이로인해물동량이 감소, 일반운송면허를 가진 화물차주들이 영업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는 것.

이와함께 포항시등 일선행정기관은 이같은 실정에도 불구, 특수화물취급면허를 계속 내주고 있는등 불법사실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

또 특수화물운송업체들은 차주들에게 번호값으로 2백만~5백만원, 지입수수료로 월수십만원씩 받는등 부당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것이다.한편 자동차운송사업법에따라 노선, 일반구역, 용달등의 일반화물취급면허는 T.O공급기준에의한 면허제이며, 특수한곳에 한정돼 운행되는 특수화물면허는 일선 시.군의 등록사항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