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집종업원 돈훔쳐, 신고주인 보복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중부경찰서는 20일 이모군(16.대구시 동구 효목동)과 박모군(17.대구시 북구 산격동)등 2명을 특수절도및 폭행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군등은 지난 7월28일 자신들이 일하던 대구시 중구 동성로 ㅇ호프집에서 현금28만원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또 이들은 주인 이모씨(35.대구시 남구 대명동)가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자 13일 오후4시쯤 각목을 들고 호프집을 찾아가 주인 이씨를 마구 때리고집기등을 부순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