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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도농 자매결연 '한마음 경주'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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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복합도시인 경주시는 도.농간 이해문제를 상호보완하고 지역균형개발및 시민일체감 조성을 위해 통.이간 자매 결연사업을 본격추진하고 있다.1단계 시내지역 성동동 16개통등 8개동 24개 통과 벽지인 양북면 범곡리등8개리를 선정, 다음달 5일까지 현지마을에서 각각 결연식을 갖는다.첫날인 지난 20일에는천북면 모아2리와 시내 황성동15, 16통 럭키아파트주민이 모아2리마을회관에서 결연식을 가진데 이어 강동면 호명리와 시내용강동 4통 대신맨션주민간의 결연식을 호명마을회관에서 각각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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