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2차핵실험 단행-오늘 오전8시30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리연합]프랑스는 2일 0시30분(파리시간/한국시간 2일오전 8시 30분) 남태평양 판가투파 환초에서 2차 핵실험을 단행했다고 프랑스 국방부가 이날발표했다.프랑스 국방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지하 핵실험의 규모는 1백10㏏ 미만이었다"면서 "이번 핵실험은 핵무기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보장하기위해 필수적인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핵실험은 프랑스가 3년간의 핵실험 중단 이후 재개키로 결정한 6차례에서8차례의 핵실험중 2번째로 국제적인 비난 여론 속에 지난달 5일 무루로아 환초에서 강행한 20㏏ 미만의 1차 핵실험 때보다 5배 이상 강력한 것이다.

한편 프랑스의 핵실험반대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그린피스는 이날 프랑스의 2차핵실험이 '잔인무도한 행동이며 불필요한 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