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방부 조사단 캠프워크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한미군측과 대구 A3비행장 이전과 3차 순환도로 개설문제를 협의하기위해 국방부 용산사업단(단장 문종윤대령)소속 조사단 8명이 자료수집차 내구,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대구시 남구 대명5동 미20지원단(캠프워커)에서 현지 조사활동을 폈다.조사단은 이날 오전9시 남구청에 들러 이재용청장으로부터 미군부대로 인한 헬기소음, 2개 도로 미개설로 인한 주민불편사항등 이전의 당위성을 청취할 계획이었으나 계획을 돌연 취소, 캠프워커 현장만 둘러 봤다.이들은 이희태 대구시기획관리실장및 남구청 관계자들과 3차 순환도로개설 예정지와 A3비행장, 골프장등을 돌아보고 이전가능성 여부를 진단했다.조사단은 이날 오후 대구시를 방문, 시의 도시계획등에 관한 설명을 듣고미군시설 이전문제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미군 헬기장 이전과 3차순환도로 개설의 필요성을설명하고 미군 시설의 이전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 협의체를 구성,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조사단의 사전방문 통보에도 불구하고 이날 미제20지원단 사령관과부사령관이 자리를 비워 조사단 활동에 미군측이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비난을 샀다.

반면 부산시 부산진구하얄리아를 방문한 조사단은 미군부대내 시설은 물론이고 관할구청으로부터 주민피해사항을 면밀히 들은 후 김해 이전예정지까지 돌아보는등 면밀한 조사활동을 편바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