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대구시의 면허제도개선안에 반발, 16일부터 부제해제에 들어가 시당국의 대처가 주목되고 있다.개인택시사업조합은 지난달 대구시가 개인택시면허자격만 취득하면 순위를무시하고 면허를 내주기로 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하자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며 반발해왔으며 18일부터 20일까지 시청앞 집회를 계획하는 등 반발기미가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개인택시 부제를 어길경우 개선명령이나 과징금부과 등의 행정제재조치가내려지도록 돼 있어 개인택시면허제도 개선안을 둘러싼 대구시의 대처여부가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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