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약수터 "양호", 남장사등 4개소…세균 기준치 이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주시내 4개 약수터의 일반세균·대장균군등이 기준치 이하로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16일 역내 남장사와 자산·지산(이안면)·대전리(외서면) 약수터의 수질검사를 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일반세균은 1㎖당 1백마리이하로, 대장균군은 50㏄에서 불검출됐으며 암모니아성 질소는 ℓ당 0·5㎎이하로, 여시니아균은 아예 검출되지 않아 음용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는것.

한편 시는 이들 약수터의 주변오염을 수시로 제거하고 주변환경도 깨끗이정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