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주시내 4개 약수터의 일반세균·대장균군등이 기준치 이하로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16일 역내 남장사와 자산·지산(이안면)·대전리(외서면) 약수터의 수질검사를 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일반세균은 1㎖당 1백마리이하로, 대장균군은 50㏄에서 불검출됐으며 암모니아성 질소는 ℓ당 0·5㎎이하로, 여시니아균은 아예 검출되지 않아 음용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는것.
한편 시는 이들 약수터의 주변오염을 수시로 제거하고 주변환경도 깨끗이정비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한동훈 "李대통령, 공소 취소 특검 진짜 추진하면 탄핵시키겠다"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무너진 대구 경제 재건 해결사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