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약수터 "양호", 남장사등 4개소…세균 기준치 이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주시내 4개 약수터의 일반세균·대장균군등이 기준치 이하로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16일 역내 남장사와 자산·지산(이안면)·대전리(외서면) 약수터의 수질검사를 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일반세균은 1㎖당 1백마리이하로, 대장균군은 50㏄에서 불검출됐으며 암모니아성 질소는 ℓ당 0·5㎎이하로, 여시니아균은 아예 검출되지 않아 음용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는것.

한편 시는 이들 약수터의 주변오염을 수시로 제거하고 주변환경도 깨끗이정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태와 관련해 교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지시하며, 외교부 등 관계 당국에 철저한 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04년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청원이 국회에 게시된 지 일주일 만에 2만 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피해자는 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