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약수터 "양호", 남장사등 4개소…세균 기준치 이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 상주시내 4개 약수터의 일반세균·대장균군등이 기준치 이하로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16일 역내 남장사와 자산·지산(이안면)·대전리(외서면) 약수터의 수질검사를 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일반세균은 1㎖당 1백마리이하로, 대장균군은 50㏄에서 불검출됐으며 암모니아성 질소는 ℓ당 0·5㎎이하로, 여시니아균은 아예 검출되지 않아 음용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는것.

한편 시는 이들 약수터의 주변오염을 수시로 제거하고 주변환경도 깨끗이정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문제를 두고 공개적으로 의견 충돌을 벌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여권의 단결을...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의 시범 도입을 발표하며, 수수료를 기존 33%에서 8~9%로 낮추고 커피 및 ...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몽골인 노동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