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미 뉴욕 32번가일대 한국타운 현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뉴욕시내 브로드웨이 32번가 일대를 한국타운(Korea Way)으로 명명하는 현판식이 23일 오전(한국시각 오후) 현지에서 있었다.이날 현판식에는 이현홍 뉴욕총영사와 이정화 뉴욕한인회장, 뉴욕의 한인경제인들이 참석했고 후렌치 라이트 뉴욕주상원의원과 알렌 해비시 뉴욕시심계원장등도 나와 한국타운 출범을 축하했다.

뉴욕시의회는 5백개 이상의 한인상가가 밀집, 연 1억달러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이 일대를 한국타운으로 지정해달라는 뉴욕한인 경제인들의 건의를받아들여 지난2월 브로드웨이 32번가를 한국타운으로 명명하는 안을 의결했었다.

이정화 뉴욕한인회장은 "뉴욕중심부인 이 일대가 한국타운으로 지정돼 출범한 것은 뉴욕교민 35만명의 자랑이자 한국의 자긍심을 높인 경사"라면서 "이를 계기로 한인들의 단합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