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역사의 라이벌'을 책(전4권 예정)으로 묶어 1차로 1, 2권으로 발간했다.조선조 오백년동안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권력과 학문등에서 쌍벽을 이뤘던다양한 군상의 모습을 다룬 것으로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외에 인간적인 면도부각시켜 각 인물들의 색다른 면도 조명하고 있다.
조선 개국초 최영과 이성계에서 시작해 혼란스러운 시대상을 반영한 정몽주와 정도전, 이성계와 이색, 이방원과 정도전으로 이어지며 김종서와 수양대군, 세조와 한명회등 정권이동의 민감한 뒤안길에서 그 주역들의 움직임이소개된다.
개인뿐 아니라 왕과 사관, 중앙과 지방, 황희와 맹사성처럼 그 시대의 중요 이슈나 청백리에 대한 흐뭇한 얘기도 담겨있다.
계백, 각권 6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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