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KTV방영 조선조 인물 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역사의 라이벌'을 책(전4권 예정)으로 묶어 1차로 1, 2권으로 발간했다.조선조 오백년동안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권력과 학문등에서 쌍벽을 이뤘던다양한 군상의 모습을 다룬 것으로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외에 인간적인 면도부각시켜 각 인물들의 색다른 면도 조명하고 있다.

조선 개국초 최영과 이성계에서 시작해 혼란스러운 시대상을 반영한 정몽주와 정도전, 이성계와 이색, 이방원과 정도전으로 이어지며 김종서와 수양대군, 세조와 한명회등 정권이동의 민감한 뒤안길에서 그 주역들의 움직임이소개된다.

개인뿐 아니라 왕과 사관, 중앙과 지방, 황희와 맹사성처럼 그 시대의 중요 이슈나 청백리에 대한 흐뭇한 얘기도 담겨있다.

계백, 각권 6천5백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