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산 흑진주 포도, 농촌지도소시험재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 군위군 농촌지도소는 지난해 도입한 일본산 흑진주포도를 올해부터시험재배키로 했다.지도소에 따르면 군비 4천2백만원을 들여 지난해 말 흑진주 포도 묘목 50주를 군위군 의흥면 지호리 장을곤씨 밭에 가식해 놓은 것을 3백평규모의 시설자동화하우스를 설치, 시험재배한다는 것이다.

올해부터 5년간 시험재배되는 이 '흑진주 포도'는 일본 현지의 기후나 토양이 군위지방과 비슷해 시험재배의 성공률은 매우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지도소는 이 시험재배가 성공하면 98년부터 농가에 공급, 2000년까지 3만여평의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흑진주포도는 포도알이 거봉보다 5배나 크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며 일반 포도 재배보다 소득이 4배정도 높아(10a당 7백80만원 소득예상) 새로운 UR대비작목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