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대통령의 대국민사과문 작성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정해창전청와대비서실장은 27일 노씨가 남은 비자금의 처리문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데 여론의 비난이 쏟아지자 '사회환원'을 시사.정전비서실장은 "노전대통령이 남은 비자금을 사회에 환원할 생각이었으나시기를 놓쳤다고 한 것은 남은 돈을 그런 식으로 처리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명.
또 정전실장은 "노전대통령은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는 것 같다"고말해 구속수사등 사법처리에도 각오를 하고 있음을 시사.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