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청년회, 새시대청년공동체, 참여광장등 대구지역 3개 청년단체 소속회원 30여명은 2일 오전 9시30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검찰청과 민자당 대구시지부를 차례로 방문, '6공비리 전면수사'와 '대선자금 공개'를주장하며 피켓시위를 벌였다.또 대경연합등 지역 40여개 재야·시민단체 회원들은 이날 오후 7시 대구시 서구 내당3동 '연대와 전진을 위한 회관' 4층강당에서 '노 전대통령 구속수사 촉구와 6공비리 척결을 위한 대구시민대책위 발족식'및 '5·18 특별법제정을 위한 대구·경북 1천인 선언자 대회'를 가졌다.
한편 지난달 31일 파계사주지 도원스님이 연희동 노씨 집을 방문한 사실이알려지자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대구·경북지부및 대경총련소속 학생등 20여명은 1일 낮12시 파계사를 항의방문, 2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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