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정축재 철저수사-이총리 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홍구국무총리는 3일"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는 노태우전대통령의부정축재사건에 대해선 검찰에서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하여 처리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이총리는 이날 총리실간부회의에서 "이번 사건을 통해 '이제는 과거방식으로는 절대로 안된다'는 국민적 요구가 더욱 분명히 확인되고 있다"며 "이번 사건과 같은 불행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가 앞장서 개혁 프로그램을 만들어 국민적합의과정을 거쳐 우리 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총리는 이어 "총리실부터 세계화추진위원회, 행정쇄신위원회, 고충처리위원회등의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개혁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나가야한다"고 지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