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립전문대 설치조례안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의회는 9일 기획위원회(위원장 정재화)를 열고 경북도립전문대학설치조례안 및 도립전문대운영특별회계설치조례안을 원안가결하고 도립전문대운영위원회설치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이날 이상필의원과 이동수의원 등은 질의를 통해 학생유치가능성 여부와학교운영비절감 및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

답변에 나선 김지순기획관리실장은 수업료가 사립전문대에 비해 싸고 시설장비 및 우수교수의 확보로 학생유치는 어려움이 없다고 답변했다.또 연간 25억원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운영비는 학생등록금으로충당함을 원칙으로 하되향후 5년동안은 운영비의 30%를 교육부가 부담하고나머지는 도비와 예천지역 후원회의 찬조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예천도립전문대는 정부서 1백32억원의 시설비 및 운영비 등을 지원받아 97년도 개교예정으로 첫해에 8개학과 6백명을 모집케 되며 예천지역민들이 전문대유치를 위해 거군적으로 힘을 쏟아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