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20일 오전10시 제47회 정기회 본회의를 열고 4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최백영의장은 개회사에서 "제2대 의회 출범후 처음 맞는 이번 정기회는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행정사무감사와 새해 예산심의에 임해야할 것"이라며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시책감사, 사업의 타당성과 합리적 편성에 초점을 둔 예산심의를 당부했다.
이번 정기회는 96년도대구시 예산안 2조2천9백65억원과 교육청 특별회계5천9백78억원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예산안 심사에 앞서 21일 부터 열흘간 대구시 각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펴 지난 1년간의 시정 전반을 종합 점검한다.이와 함께 27, 28 일 양일간 문희갑시장과 김연철교육감을 출석시킨 가운데 8명의 시의원이 나서 시정질의를 펴며 29일 예산안과 15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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