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아웃-이중계약선수 중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와 아마야구사이에서 이적파문을 일으켰던투수 오창선(19)을 27일 '영구 실격선수'로 공시할 것을 결정했다.KBO는 지난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입단계약을 맺었다가 이를 파기하고올봄 홍익대에 진학한 오창선의 징계여부를 최근 논의한 끝에 영원히 프로야구에 발을 내릴 수 없는 '영구 실격선수'로 내부 결정, 한화구단에 통보했다.이로써 오창선은 지난 93년 OB 베어스와 입단계약을 파기하고 한양대에 진학했다가 KBO로부터 '영구 실격선수'로 제명됐던 강혁에 이어 프로야구 사상 2번째 제명선수가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