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아웃-이중계약선수 중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와 아마야구사이에서 이적파문을 일으켰던투수 오창선(19)을 27일 '영구 실격선수'로 공시할 것을 결정했다.KBO는 지난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입단계약을 맺었다가 이를 파기하고올봄 홍익대에 진학한 오창선의 징계여부를 최근 논의한 끝에 영원히 프로야구에 발을 내릴 수 없는 '영구 실격선수'로 내부 결정, 한화구단에 통보했다.이로써 오창선은 지난 93년 OB 베어스와 입단계약을 파기하고 한양대에 진학했다가 KBO로부터 '영구 실격선수'로 제명됐던 강혁에 이어 프로야구 사상 2번째 제명선수가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