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히로뽕 상습투약 윤락녀 2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경찰서는 4일 마약인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장수근씨(28.마산시 해원구 구암동 280의14)와 윤락녀 이현진씨(22.서울 강북구 수유동)등2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30일 오후8시30분쯤 경주시 신평동 경주관광호텔 208호실에서 경남 진해거주 임영호씨(37)에게 1백만원을 주고 구입한히로뽕 1.56g을 주사로 손등에 주사하거나 음료수에 타먹는등 상습적으로투약해왔으며 지난 2일 오후11시30분쯤 윤락녀 이씨에게 히로뽕을 손등에주사해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