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JP 특별법반대 거센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은 11일 김종필자민련총재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5.18특별법을 반대한 것과 관련해 "5.16군사쿠데타의 장본인으로 이땅에 군사쿠데타의 씨를뿌린 원조로서 그실체를 여실히 드러낸것"이라고 비난.이규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김총재는 현재의 국민과 역사가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김총재와 자민련이 계속해5.18특별법제정에 반대한다면 국민들의 거센 분노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경고.

이대변인은 또 김총재의 여야지도자회담 개최 제의에 대해 "3김씨가 비자금 정국을 호도하고 미봉하기위한 정치적 흥정과 야합을 하겠다는 저의"라며"3김시대부활이라는 미몽을 버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할 것"이라며정계은퇴를 촉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