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1일 김종필자민련총재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5.18특별법을 반대한 것과 관련해 "5.16군사쿠데타의 장본인으로 이땅에 군사쿠데타의 씨를뿌린 원조로서 그실체를 여실히 드러낸것"이라고 비난.이규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김총재는 현재의 국민과 역사가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김총재와 자민련이 계속해5.18특별법제정에 반대한다면 국민들의 거센 분노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경고.
이대변인은 또 김총재의 여야지도자회담 개최 제의에 대해 "3김씨가 비자금 정국을 호도하고 미봉하기위한 정치적 흥정과 야합을 하겠다는 저의"라며"3김시대부활이라는 미몽을 버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할 것"이라며정계은퇴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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