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 라도스찌 선교합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 라도스찌 선교합창단이 대구서부교회 초청으로 8일 오후8시와 9일 새벽1시 대구서부교회와 동부교회에서 공연을 가졌다.14~17살의 소녀 50여명으로 구성된 이 합창단은 '헨델의 메시아'등 주로러시아 및 유럽의 기독교음악과 러시아고전음악을 연주했으며 연주중 러시아음악에 맞는 민속의상을 입고 나와 무용을 곁들여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5년째를 맞는 러시아선교의 결실을 확인하고 구소련지역에 대한 선교정책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라도스찌는 러시아어로 '기쁨'이란 뜻. 이 합창단은 국가로부터 '모스크바모범예술가그룹'이란 칭호를 받은 모스크바 시립 라도스찌음악학교소속으로러시아 전통기독교음악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로써의 역할을 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