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경주지청 김옥철형사1부장검사는 12일 비행청소년에 대해 별도로 정신교육을 시키고 수용시설을 참관토록 한결과 성과가 보인다고 평가.이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중.고교를 순회, 범죄예방강연회에 나선 김부장검사는 청소년범죄의 위험성및추세에 대해 설명하자 학생들의 관심과 질문이 진지했다고 설명.
김부장검사는 "청소년들의 약물남용등 범죄예방은 선도기관, 부모, 사회등이 3위일체가 될때 가능하다"며 최근 흉포화돼가는 청소년범죄를 크게 우려.(경주)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