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시는 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중인 이종주전대구시장을 문희갑시장이 면회하는 문제를 놓고 은밀히 여론 파악에 나섰으나 부정적인 분위기가 우세, 유보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후문.시의 한 간부는 "연말을 맞아 직전 시장인 이전시장을 찾아 위로하는 것은후임시장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여론도 적지 않았으나 불필요한오해를 살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만만찮았다"고 소개.
주변에서는 문시장은 지난달 시청계단벽에 걸려있던 김영삼대통령의 스냅사진 철거때도 촉각을 곤두세웠던 사실을 들며 "시정추진은 소신껏 하면서도정치적 성격의 사안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민감한 것 같다"고 한마디.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