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아웃-박충식등 9명 재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은 14일 박충식 성준 등 9명의 선수와 96년 연봉재계약을 체결했다.박충식은 올시즌 연봉 6천5백만원보다 11% 오른 7천2백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올시즌 7승8패 방어율 4.36의 성적을 거둔 성준은 내년시즌 연봉을 올해보다 5.6% 인상된 7천만원에 합의했다.

한편 부상으로 임의탈퇴공시됐던 이태일과 장정순은 연봉을 삭감하는 대신내년 성적에 따른 옵션을 걸었다.

이태일은 내년시즌 5승 이상 또는 63이닝 이상 던질 경우 삭감액을 보너스로 지급하고 장정순도 5승이상을 올릴 경우 특별격려금으로 1천만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