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규택대변인은 15일 "신한국당은 '과거청산은 정치협상의 대상이아니다''사법처리후 여야대화가 가능하다'는 등 정국대응에 갈팡질팡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정치적 절충과 흥정을위한 국면호도용"이라고 비난.이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12.12와 5.18의 진상규명과 관련자에 대한단죄는 어뗘한 정치적 절충과 타협, 흥정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소위 정치지도자 회의는 검은돈과 관련된 피의자 대책회의"라며 반대의사를 재천명.이대변인은 또 "정치권 일부의 12.12, 5.18 관련자 처벌 최소화, 검은돈에관련된 정치인 사정의 최소화 주장은 정치적 흥정과 야합을 하고자 하는 저의"라며 "여야및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관련자 전원을 사법처리하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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