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신한국당 관료출신 전문위원제 부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국당은 문민정부출범이후 독재정권의 유산이라며 폐지했던 행정부관료출신의 전문위원제를 최근 슬그머니 부활.신한국당은 지난 4일 남궁훈 전재경원 세제 1심의관을 전문위원으로 임명한데 이어 13일 김효성전통상산업부 자원정책 1심의관을 당 정책위 상근연구위원겸전문위원으로 임명했고 이달중 교육부 내무부 건설교통부의 2급상당관료중 1명씩을 전문위원으로 채용할 계획.

이와 관련 당관계자는"당의 정책전문성을 보강하는 차원"이라며 "이들은해당부처에 사표를 제출한 다음 임명하는 만큼 과거와 같은 교류제는 아니다"고 애써 해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