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큰가리비 인공부화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산진흥원 포항종묘장연안오염으로 인해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 큰가리비의 인공부화에성공, 대량생산의 길이 열렸다.

국립수산진흥원 포항종묘배양장은 지난해부터 큰가리비의 인공양식을 시작했다. 배양장은 최근 자연산 큰가리비에서 채란해 인공부화시킨 새끼 가리비를 길이 1·5~2㎝가량으로 키우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큰가리비는 다른 어패류와 달리 지금까지 인공부화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포항종묘배양장의 인공부화성공으로 앞으로 양식을 통한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정해역에 서식하는 가리비는 지난 70년대말까지만 해도 포항앞바다를 비롯 동해안에 대량서식했으나 해양오염과 남획으로 80년대들어 자취를 감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