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벼등급 크게 떨어져, 이상기온...전년비 11%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결실기인 9~10월의 이상기온으로 벼가 제대로 여물지 못해 벼수매등급이지난해보다 크게 떨어지고 있다.영주시는 지난11월부터 이달 현재까지 벼24만3천36가마를 수매했는데 이중1등급이 지난해 93%보다무려 11%가 떨어진 82%인 24만1천3백22가마로 나타났다.

이같이 등급이 떨어지고 있는 원인은 지난 추수기에서부터 결실기까지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제대로 여물지 못해 도정시 싸라기가 30%나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