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읍면 집배원 본국서 통합관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체국 통합관리및 인력평준화시책으로 읍면 우체국의 집배원을 본국 우체국이 통합 관리하는 바람에 우편물 송달업무가 되레 늦어지는등 주민 불편만 초래되고 있다.칠곡군 왜관우체국에 따르면 집배원 인력 평준화 시책은 체신청이 지난7월칠곡, 구미등 경북도내 3개시군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때문에 종전 본국에서 면단위로 우편물을 이송, 집배원이 각 가정에 전달하던 방식이 집배원이 직접 본국에 들어와 분류작업을 거쳐 우편물을 면지역으로 되가져가는 방식으로 전환돼 송달이 되레늦어지는 결과를 빚고 있다.

약목우체국의 경우 집배원 6명이 직접 본국에 와서 우편물을 찾아가는 바람에 종전 1일 2회 송달하던것이 1회로 줄었다는 것.

주민들은 "집배원 면단위 환원 근무가 송달업무를 위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왜관우체국 관계자는 "집배원 통합관리는 업무단계 축소와 인력절감에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이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