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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조기공천 주장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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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총선 신한국당 공천을 두고 황병태씨(전 주중대사)와 반형식 현의원은 요즘 서로 공천이 확실하다며 큰소리.반의원은 요즘 12개 읍면 각종행사 모임등에 참석, 예천은 사고지구당이아니므로 공천이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황 전주중대사는 대사직 사표시 공천이 결정되었다고 장담해 주민들은 어느말을 믿어야 할지 갈팡질팡.당원들은 어느쪽이 공천을 받든지 빠른 시일내에 공천 결정이 나야 당원들의 분열을 막을수 있다며 조기공천을 주장.(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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