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특집-드라마 복귀 연기대결 각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년전 한국종합예술학교에 입학한 후 학칙에 따라 브라운관을 떠났던 인기탤런트 장동건이 96년 쥐띠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지난 겨울방학동안 방송가에 잠시 얼굴을 내비쳤던 그가 독집 앨범 '비상'을 들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한 것.TV복귀를 눈앞에 둔 장동건의 얼굴에는 기대감이 잔뜩 배어있지만 내심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는 듯했다. 그는 올해 초까지 가수활동에 전념하다4월부터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현재 출연이 결정된 드라마는 MBC가 7월부터 방영할 미니시리즈 '은반위의기적(가제)'. 장두익 감독이 연출하는 이 드라마는 아이스하키 선수로 분하여 이종원과 한판 연기대결을 벌이게 된다.

"학교에서 올 여름부터 드라마출연을 허락하겠다는 통보를 해와 출연을 결심했어요. 2년동안 쌓아온 연기력과 가창력을 96년에 맘껏 펼쳐볼 생각입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