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총선의 공직자 사퇴시한이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오자 그동안 출마설이 나돌던 고위공직자들의 사퇴여부가 관심거리로 대두.
대구.경북지역 출마가 예상되는 공직자 가운데 金周溢주일공사와 金鍾大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장이 醴泉지역의 신한국당공천을 받을 경우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黃秉泰전의원이 주중대사직을 사퇴, 醴泉은 이래저래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있지만 선거구조정이 확실시되자 이들의 출마여부는 불투명.
또한 朴敬錫대한지적공사사장과 尹成泰의료보험연합회이사장이 각각 浦項北과 金泉에서 출마하기위해 사퇴의사를 굳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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