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신한국당 "김도현씨 무소속출마 이적행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체부차관을 지낸 金道鉉씨가 10일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서울 광진갑에서 출마, 신한국당金榮春전청와대비서관과 한판 승부를 겨루겠다고 천명.

金씨는 이날오전 17개 지구당 조직책을 심의.의결한 당무회의가 열리는 동안 당사 기자실에 들러"언론에서는 자꾸 내가 광진을에서 출마한다고 쓰고 있는데 나는 무소속으로 광진갑에 출마할 것"이라며 무소속출마 강행의사를 피력.

金전차관의 돌출행동에 대해 黨주변에서는 광진갑 공천을 따내기 위한 시위용이라는 해석과 함께무소속 출마를 강행할 경우 "여권의 표를 분산시키는 이적행위와 다름없다"는 비판여론이 동시에대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