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대總選 출마위해 공직자 사퇴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圭七 한국방송공사이사(53), 金東旭 한국관광공사이사장(58), 愼鏞鮮 국민체육진흥공단부이사장(50)이 10일 15대 總選에 출마하기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

金이사는 현재 창원을에서 黃珞周국회의장과, 金이사장은 통영고성에서 劉光彦前정무차관과, 愼부이사장은 거창에서 李康斗의원과 신한국당 공천을 놓고 경합중이다.

통일원 具本泰통일정책실장도 10일 사표를 제출하고 신한국당에 입당, 15대총선에 출마할 것으로알려졌다.

신한국당은 具前실장을 양천을이나 서대문을등 서울 지역에 공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