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壽成 국무총리는 12일부터 이틀간 慶北 盈德郡과 全南 海南郡등 가뭄지역을 잇따라 순시, 피해실태를 점검하고 지역주민을 위로한다.
李 총리는 이날 오전 전남 해남군 가뭄 피해지역을 방문한 후 오후大邱에 도착, 文熹甲 대구시장과 李義根 경북지사등 지역 기관장들과 만찬을 겸한 간담회도 갖는다.
李총리는 또 13일 아침 그랜드 호텔에서 金富基 매일신문 사장 등 대구 지역 언론 사장들과 조찬을 함께 한 뒤 영덕군내 오십천 등 가뭄지역을 둘러보고 귀경한다.
李 총리의 이번 순시에는 鄭宗澤 환경 장관 鄭泰洙 내무차관 등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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