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대중총재, 신한국당 정통성 강한 '톤' 공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金大中총재는 12일 서울 道峰乙지구당(위원장 薛勳)창당대회에서 신한국당의 정통성, 총선후보 영입, 金泳三대통령의 92大選자금문제등을 거론하며 맹공.

金총재는 "신한국당은 全斗煥 盧泰愚씨의 법통 인물 재산 정책을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지적하고"5,6共과 단절하려면 당을 해체하고 舊민정당사를 국가에 헌납한뒤 새 출발하라"고 요구.金총재는 이어 신한국당 총선후보 영입에 대해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신한국당은 극좌, 극우 등 이념이 東西로 갈라진 사람들을 영입하는 잡탕정당"이라고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