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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길목 -與 공천 졸업증명서 요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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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공천 신청 마감일인 30일 대구시지부를 통해 신청서를 가져간 인사는 이날 오전 현재 모두 11명에 불과.이들은 공천이 확정된 현역 지구당위원장 8 명을 포함, 달서을 출마의사를 표명한 鄭杓玹신한국당대구시지부 선전부장, 崔萬錫전시의원 吳상임씨 등 3명으로,이중 崔전시의원은 신청의사가 없음을 확인.29일 정식 입당원서를 쓴 姜涌珍 전文熹甲대구시장 선대위 대변인(40 .서갑) 李哲雨변호사(34. 달서을)는 중앙당에서 곧바로 공천을 신청.

○…신한국당 공천 신청서에는 종전과 달리 최종학력을 명확히 기재하고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원본을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등 학력란을 강화해 눈길.이는 현행 선거법이 허위학력 기재시 1백만원이상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을강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 아예 학력시비에 휘말리지않도록 하려는 조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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