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 국적철폐 고치縣 공식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日 고치(高知)縣의 하시모토 다이지로 (橋本大二郞) 지사는올 여름 실시되는 직원 채용시험부터 정주 외국인에게도 수험자격을 준다고 27일 공식 표명했다.

하시모토 류타로 (橋本龍太郞) 日총리의 친동생인 하시모토 지사는 이날 縣의회에서 중앙정부 (자치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에 국적조항을 철폐할 뜻을 분명히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