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라도나 "올림픽 뛰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에노스 아이레스 연합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축구황제 디에고 마라도나가 6일 올림픽에 뛰고 싶다고 밝혀 또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각종 스캔들이 끊이질 않고 있는 마라도나는 이날 아르헨티나 라디오 방송과의인터뷰에서 국가를 위해 애틀랜타올림픽에서 활약한 뒤 선수생활을 정리하고싶다 고 말했다.

마라도나는 또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올림픽 우승을 충분히 일궈낼 수 있을 것으로 믿으며 나는 마지막으로 국가를 대표해 활동하고 싶다 고 소망을 밝혔다.94년 미국월드컵에서 금지약물이 추출돼 출장금지 처분을 받았던 마라도나는지난해 10월 보카 주니어스팀 선수로 다시 등록, 선수생활을 재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