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표 "대구,경북이 總選 좌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金潤煥대표는 12일 30여년동안 정국을 주도해 온 TK가 15대총선을 통해 다시 주도세력이 될 것 이라며 지역에서 승리를 장담.

金대표는 이날 군위읍 문화원에서 열린 군위.칠곡지구당 필승결의대회에 참석,인사말을 통해 대구.경북이 이번 총선을 사실상 좌우한다 며 잡탕식의 지역분할 정치풍토를 일소하기 위해서라도 TK세력이 중심이 되도록 힘을 실어달라

며 지지를 호소. (軍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