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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사업 진출키로"

화성산업이 사업다각화의 하나로 통신판매업과 폐기물처리시설 설계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화성산업은 15일 제38회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일부정관을 개정, TRS사업진출과 관련 통신판매업 및 급식사업 등의 신규사업에 진출키로 했다.

또 화성은 폐기물처리시설 및 설계시공업, 재활용사업, 시설안전관리업 등도 사업목적에 추가시켜, 구체적인 진출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날 주총에서 화성은 올해 매출액을 1조원으로 잡고 신업태개발, 신규출점 강화, 건설부문의 QM(품질관리)등의 신경영기법 도입에 주력키로 했다.

화성은 지난해 6천3백33억원의 매출액과 1백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으며주주들에게 현금으로 14%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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