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자신감 붙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이닝 삼진2 무실점 호투"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가 또다시 시범경기에서안정된 투구를 해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박찬호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벌어진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시범경기에서 6회 등판, 1이닝동안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이로써 시범경기에 4차례 등판한 박찬호는 10과 2/3이닝 동안 11안타와 사사구6개를 허용해 4실점(3자책)했으며 삼진은 10개를 뽑았다.이날 박찬호의 등판은 지난 15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가벼운 손가락 부상을 당한 뒤 컨디션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는데 1이닝밖에 던지지 않았지만 돋보이는 투구를 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