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에 3차 쌀지원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北韓 친선 대표단"

일본을 방문중인 북한의 우호친선대표단(단장 姜鐘勳노동당중앙위副과장)등중견간부 3명은 10일 자민당 본부에서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간사장대리를 비롯한 관계의원들과 회담을 갖고 3차 쌀지원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노나카 간사장대리는 쌀 지원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대답을 보류하고 지금까지 당 주도로 추진해오던 이러한 사안을 정부간 정식 경로에서 논의할 사안 이라고 밝혔으며 동석한 日 北韓의원연맹의 다니 요이치(谷洋一) 간사는 현지 실정을 알게 되면 정부간 협상을 측면에서 지원하겠다 고말했다.

이번 북한의 일본방문단은 실질적으로 북한의 대일교섭조직인 아시아 태평양 평화위원회 의 소속이다. 이들 대표단은 또 이 조직의 위원장인 金容淳비서의 서한을 일본측에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