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중국에 진출하여 한국형 아파트를 성공리에 분양한 (주)우방이 2차사업으로 북경시에 주상복합건물인 화성센터 신축공사를 수주, 중국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北京시 朝陽區 北中軸東路에 건립되는 화성센터는 대지 2천5백여평에 지하2층지상19층규모로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백화점이, 2~5층까지는 일반사무실, 6층부터는 온돌바닥 난방을 채택한 아파트식 사무실이 들어선다.
총공사금액 5백억원으로 공사는 지난93년 우방이 중국 북진실업집단공사와 합작으로 세운 북경 京友方地産公社가 맡게되며 오는 6월 착공, 98년12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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