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不正선거 공개질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野3黨 초안 작성"

국민회의 자민련 민주당등 野3黨은 3일오후 국회에서 4.11부정선거 진상조사야3당 6人위원회 2차회의를 열고 金泳三대통령에게 보낼 공개질의서의 초안을작성하고 여권의 관권및 부정선거 규명대책을 집중논의했다.

野3당은 이날 회의에서 작성된 초안을 토대로 각당 진상조사위원장들의 검토작업을 거쳐 공개질의서의 문안을 확정, 오는 6일께 청와대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질의서 초안에는 △금권.관권등 부정선거에 대한 진상규명 △신한국당의 총선자금 공개 △선거사범 편파수사 중단 △신한국당의 야당및 무소속 당선자 영입작업 중단 촉구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