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과 대구.경북지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渭川국가공단지정문제에대해 부산.경남주민들의 절반가량은 대화와 협상등으로 해결하기를 바라는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매일신문이 창간7년을 맞아 최근 부산경남지역주민 8백2명을 대상으로한여론조사에서 무조건 위천공단건설을 반대한다 는 의견은 3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비해 대구시의 문제도 고려,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가 대구시장과 공식적으로 만나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야 한다 는 반응이 36.2%%로 가장 많았고 공단건설시 식수악화요인에대한 예방정책등을 조건으로 수용하는 것이 타당하다 는응답도 17%%를 차지했으며 중앙정부의 성실한 중재조정역할이 필요하다 는 대답은 8.9%%가 나왔다.
이같은 결과는 대구시가 부산경남지자체및 주민들에게 국가공단지정의 필요성을 설득할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시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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