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주 정의현(명지대)이 96한국남자테니스서킷 2차대회에서 단식과 복식 본선에 올랐다.정의현은 19일 대구두류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단식 예선 2차전에서 김성곤(상무)을 2대0으로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벌어진 복식에서도 정의현은 같은 대학 임성호와 짝을 이루어 공기훈(건국대)-이정민(건국대)조를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끝에 2대0으로 제압하고 예선을 통과했다.1차대회 4강에 올랐던 손승리(울산대)도 이범래(명지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본선에 올랐다.윤종웅(대한항공)과 조효익(대한항공),정성윤(울산대)도 1차대회에 이어 연속으로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허정훈 기자〉
◇2일째 전적
△예선 단식 2회전
정의현 2-0 김성곤
(명지대) (상무)
손승리 2-0 이범래
(울산대) (명지대)
조효익 2-0 마추가와 겐타로
(대한항공) (일본)
윤종웅 2-0 코에체 제프
(대한항공) (러시아)
스코트 클라크 2-0 안토니 올드
(뉴질랜드) (뉴질랜드)
△예선 복식 2회전
정의현 공기원
임성호 2-0 이정민
(명지대) (건국대)
창청퐁 2-0 조효익
치앙진옌 윤종웅
(대만)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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