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통신사업 심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주부터 본격화"

정보통신부는 이번주 개인휴대통신(PCS), 주파수공용통신(TRS)등 신규통신사업자 허가 신청법인에 대한 사업계획서 및 청문 평가등 본격적인 심사에들어간다.

신규통신사업자 심사는 △허가신청법인의 결격사항을 보는 자격심사 △사업계획서에 대한 계량.비계량 평가 △비계량 평가를 보완하기 위한 청문 평가등 3단계로 실시되며 앞서 정통부는 지난8일 자격심사를 마쳐 컨소시엄 중복참여업체등을 골라냈다.

따라서 이번주에 시작되는 심사는 각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계량 평가와 비계량 평가,청문평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